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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소식
사회혁신과 사람

10호: 지역의 모든 필요를 담아내는 플랫폼을 꿈꾸다

서울에서 2030 청년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은 바로 관악구인데요.

관악구 내 동네문화를 활성화하고 좋은 컨텐츠들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신봉사’ 김정갑 대표를 만났습니다.

신봉사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채널을 갖고 오프라인에서도 활동 하는 지역 소셜 플랫폼입니다. 할로윈파티를 개최하기도 하고, 전문강사와 제휴를 맺어 유용한 클래스를 열기도 하는데요. 또한 신봉사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관악구의 소식을 전하거나 정보를 공유하면서 지역의 소통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자체 웹사이트를 개선하며 동네 청년 및 주민들에게 더 질 좋은 컨텐츠를 공급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봉사 주도로 컨텐츠를 보급하지만, 나중에는 오픈 플랫폼으로서 관악구 지역 사람들의 다양한 니즈를 담아낼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기를 꿈꾸는 신봉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표와 그림을 포함한 전문을 보시려면 하단의 첨부파일을 클릭해주세요.

161115_사회혁신과사람(10호)_신봉사_김정갑대표_최종.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