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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주거/주택

[16/09/07] 서울시 빈집 1만5000채 ‘사상 최대’, 빈집정보센터로 리모델링시행자-입주 희망자 연결

서울시 빈집 1만5000채 '사상 최대'  

빈집정보센터로 리모델링시행자-입주 희망자 연결

 

서울시가 내년부터 빈집에 대한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빈집 실태를 파악하고, '빈집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해 집주인이 주택을 등록하고 시행자가 열람해 리모델링 사업 참여를 수월하게 하는 방침입니다. 또한 임대주택 입주 희망자도 원하는 지역과 주택을 열람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 주택정책과는 "빈집 현황파악이나 빈집 살리기 사업 등이 처음 시작하는 단계라서 시행착오가 좀 있긴 하지만 시스템이 구축되면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전체 보기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9051032405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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