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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예술/문화

“좋아하는 예술인에 월급 주자” 대학생들 유쾌한 실험 ‘삼천원’

많은 예술가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활동을 중단하곤 합니다. 수용자 입장에서는, 좋아하던 예술가의 작품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는 것이죠.

"내가 좋아하는 예술가가 지속적으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월급을 지불하면 어떨까".

대학생 '장동현'씨는 이런 고민 끝에 문화예술 직접소비 플랫폼 ‘삼천원’을 만들었습니다. 진심어린 마음과 유쾌한 발상이 결합한 혁신에 많은 청년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월 3000원이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면 내가 좋아하는 예술가가 계속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웹툰을 제작할 수 있다."

► 전체 기사 보기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77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