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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교육

“학벌계급사회를 넘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학벌'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앞으로의 대학들은 '기회의 평지'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김누리 교수는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원하는 시기에 들어가서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서의 대학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제 우리도 ‘차별사회’에서 ‘기회사회’로, ‘원샷 사회’에서 ‘텐샷 사회’로 전환할 때가 되었다. 좋은 사회란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공평하게 열려 있는 사회다. 특히 대학은 기회를 열어주는 문이 되어야지, 기회를 가로막는 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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