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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기술혁신/IT

“2018년 전국 병원 진료정보 공유한다”

현재는 일부를 제외하고 환자가 병원에서 병원으로 옮길 때마다 다시 검사하고 진료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게다가 진료비도 또 발생되어 비용 낭비가 지적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는 이에 대해 이르면 2018년까지 전국 병원이 진료정보를 교류하는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교류 시스템을 개발하고, 정보 중계 역할을 하는 메타데이터 통합 저장소도 만든다고 하네요.

"병원 간 진료정보가 교류되면 진료비 절감이 기대된다. (…) 의료기관은 1, 2, 3차 의료기관 간 신속한 진료 서비스 지원과 협진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전국 진료정보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 각종 규제로 침체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활기를 띠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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