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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꿈만 좇다간 작은 일도 못해요”

미래의 아이들에겐 무엇이 필요할까요? 경희사이버대 IT디자인융합학부 정지훈 교수는 '교육은 사회변화의 후행지표'라고 말합니다. 인구 구조나 기술의 변화 양상에 따라 요구되는 인재상도 변화한다는 것이죠. 우리의 미래에는 '통섭형 인재', '협업형 인재, '네트워크형 인재'가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진정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일지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 핵심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화에 적응하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아이에게 키워주시는 것이다."

"행복도를 높이는 방법은 두 가지다. 현실을 높이거나, 기대를 낮추거나. 어느 쪽이 쉬울까. 당연히 후자다. 내가 싫어하는 말이 호연지기다. 쓸데없이 큰 꿈을 꿀 일이 아니다. 그보다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게나마 일일목표(daily goal)를 잡고 매일같이 뭔가를 실행하는 근성이 있는 친구들은 뭐라도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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