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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시민참여

‘시빅 테크(Civic Tech)’, ‘시빅 해킹(Civic Hacking)’과 사회혁신

'시빅 테크'와 '시빅 해킹'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사회혁신 분야에서 이 같은 말을 처음 듣는 분들은 낯설게 느끼거나 '해킹'이라는 말 때문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둘 모두 '기술을 이용한 적극적인 시민 참여'와 관련된 말입니다.

'시빅 테크'는 "시민을 위한 일상 기술", 혹은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기술들을 시민의 영역,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다양한 시도"를 말합니다.

'시빅 해킹'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오픈 소스를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 "기존의 시스템이나 프로세스에 이의를 제기해 시민의 삶을 개선시키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접근"을 뜻합니다. '해킹'은 보안 시스템에 침입하는 행위가 아니라 "문제를 전보다 빠르게 혹은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시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코드나무', '코드포', '더민플' 등 다양한 곳에서 시빅테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술을 이용한 정치적 사회혁신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 전체 기사 보기 : http://medium.com/wagl-art/civic-tech-%EC%8B%9C%EB%B9%85-%ED%85%8C%ED%81%AC%EA%B0%80-%EB%AD%90%EC%A3%A0-%EA%B5%AC%EB%8F%85%EC%9E%90-%EC%97%AC%EB%9F%AC%EB%B6%84-%EB%A7%8E%EC%9D%B4-%EB%8B%B9%ED%99%A9%ED%95%98%EC%85%A8%EB%82%98%EC%9A%94-4485cd68d8cc#.hlc6l2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