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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예술/문화

미디어아트·현대미술 문화콘텐츠로 재탄생한 유휴공간

 

'프로방스 빛의 채석장 <까미에르 드 뤼미에르>'와 '파리 복합문화공간 <퐁피두센터>'는 프랑스에서 놓칠 수 없는 관광명소인데요. 이 매력적인 장소들이 사실 유휴공간이었다는 사실 알고 있으셨나요? <까미에르 드 뤼미에르>의 경우, 석회암 광산이었던 곳의 벽면을 재정비하여 다양한 예술 컨텐츠를 제작하여 상영하는 곳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기존의 농수산물시장이었던 <퐁피두 센터>는 현대미술작품을 관람도 하고, 지역민들의 문화센터 역할까지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까미에르 드 뤼미에르와 퐁피두 센터는 과거 문 닫은 폐탄광, 폐공장이 밀집한 지역, 구도심의 유휴공간이었지만 현재는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이자, 시민들의 문화공간, 현대예술에서 두각을 보이는 지역 랜드마크로 부활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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